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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가 4월 1일부터 인상된다. 현재 일일 최대 상한액이 43000원에서 50000원으로 인상 되면서 최대 월 30일 기준 150만원의 실업급여를 수급 받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실직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함이라고 하였다.

최대 16.3%인상 되면서 이직전 평균 월급이 300만원 이상이였던 사람은 150만원을 수급받게 된다.

문기섭 고용정책실장은 "이번 실업급여 상한액 인상으로 이를 적용받게 되는 실직자들은 모두 3만3천여명 이상이 될 것"이라며 "이들의 실직기간 중 생계 지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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