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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자 싱글의 최다빈선수가 우리나라 최초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땃다. 쇼트 프로그램 1위로 프리프로그램을 마지막에 출전하였으며 프리프로그램 역시 1위를 하며 총합 1위를 차지하였다. 김연아 선수이후에 최초로 여자싱글 금메달인 선수가 되었다고 한다.

금메달은 대한민국 최다빈. 은메달은 중국의 리지준. 동메달은 카자흐스탄의 엘리자벳 뚜루진바예바.

최다빈선수 웃는얼굴도 너무 아름답다. 금메달 축하합니다. 세계선수권과 평창올림픽도 선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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